[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안현수 가족이 호캉스를 즐겼다.
29일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식 먹고 두 시간이나 물놀이 하니 #나른나른 오늘은 물에 들어가기 전 장난치면 아빠랑 안 놀아 라고 #신신당부 하는 제니 덕분에 #오전물놀이에 평화가 #호캉스 #여름방학"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현수와 딸 제인이가 호텔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수건을 온몸에 두른 채 깜찍한 표정을 짓는 제인이가 사랑스럽다.
한편 우나리와 안현수는 지난 2014년 결혼해 2016년 제인이를 낳았다. 안현수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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