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Mnet '고등래퍼' 출신 하선호가 남자친구로 추정되는 인물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 올려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4일 래퍼 하선호는 자신의 SNS에 "내가 요즘 베이비시팅하는 94년생 남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선호는 한 남성과 커플티를 입고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선호는 사진을 올리자마자 금방 삭제했지만 이후 해당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사진 속 남성이 하선호의 가슴 위에 손을 얹은 포즈와 더불어 그가 27살인 사실에 대해 불편한 시선을 보냈다. 하선호가 올해 19살인 미성년자이기 때문.
앞서 하선호는 Mnet '쇼미더머니6', '고등래퍼2' 등에 출연하며 뛰어난 랩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MBC 웹예능 '힙합걸Z'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최근 신곡 'Love Me More'를 발매했다.
한편 하선호와 그녀의 소속사 업보트엔터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은 가운데, 향후 해당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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