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황정음이 윤현민 중요부위에 뜨거운 물을 쏟았다.
27일 오후에 방송 된 KBS2 '그놈이 그놈이다'에서는 서현주(황정음 분)와 황지우(윤현민 분)가 오해할 행동을 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서현주가 퇴원하는 시각 황지우가 도착했다. 서현주는 "제가 퇴원하는 것은 어떻게 알았느냐"고 물었고, 황지우는 "병원에서 연락이 왔다"며 서현주를 태우고 퇴원을 도왔다.
황지우는 서현주를 집에 데려다주면서 죽을 사왔다고 말했다. 이어 서현주는 황지우를 집에 초대해 따뜻한 차를 대접하려고 하다가 실수로 바지에 차를 쏟았다.
서현주는 서둘러 벨트를 푸르기 위해 안간힘을 썼고, 뒤에서 부모님이 이를 발견하고 오해했다. 황지우는 바지를 갈아입고 부모님께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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