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종신이 귀국 후 2주 자가 격리 기간을 마치고 가족을 만났다.
27일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엔 조각구름 떠있는 서울에서 잠시 머무를 듯합니다. #이방인 프로젝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종신이 세 자녀와 함께 야심한 밤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윤종신은 또 아프신 어머님을 만나 손을 꼭 잡아 팬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기도.
한편 전미라의 남편 윤종신은 최근 어머니의 건강이 악화되자 긴급 귀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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