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안정환과 현주엽이 함께 다이어트 식단관리에 돌입했다.
27일 방송된 JTBC '배태랑‘에서는 안정환과 현주엽이 몸 상태를 확인하고 다이어트 식단에 새롭게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정환과 현주엽은 조세호와 만나 저녁 식사를 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조세호는 안정환을 보면서 “형님 옛날 모습 나온다”며 인사했고 안정환 역시 16kg 감량에 성공한 그의 모습에 “이상해 다른 사람 같아”라며 놀랐다. 조세호는 다이어트 하던 중 한 달에 두 세 번은 소고기를 먹었다며 “지금은 유지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다이어트를 한 후 안 좋은 점에 대해 물었고 조세호는 “안 좋은 점은 안 웃기다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안정환도 동의하면서 30분 째 이야기하는 중인데 한 번도 안 웃겼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조세호는 “다이어트 이야기 하면서 웃길 수는 없지 않냐 원하시면 바로 시작할 수 있다”고 해명했다.
한편, 한방 치료를 받은 안정환과 현주엽은 “다이어트는 의지다 오늘 해드린 것은 도와드린 것 뿐이다 식단관리가 9할이다 체형관리도 하셔야 한다”는 의사의 격려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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