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가수 이지혜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31일,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을이 멋지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지혜는 최근 이사한 '한강뷰'의 아파트에서 멋진 노을 풍경을 찍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지난 16일, 이사를 했다고 말하며 "#한강뷰 #성공한느낌 #자가아님주의"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이지혜는 MBC 라디오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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