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다이어트 선언 후 약 9일 만에 3kg 감량에 성공했다.

지난 22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결심한 지 6시간도 안 지났는데 김밥 썰면서 #김밥꼬다리 #우적우적 먹구있는 날 발견"이라고 말하면서 "와 저 기네스 기록 갱신한 것 같아요. #작심6시간 #내일부터는꼭 #다이어트아자아쟈"라는 글을 남편과의 문자메시지 캡처와 함께 게재했다.

남편이자 한의사 한창과의 문자메시지에서 장영란이 남편에게 "5kg만 빼보자"라고 말하자 남편은 "살 안 빼도 예쁘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을 위해 빼는 거라면 적극 응원 드립니다"라는 메시지에 달달함을 자아냈다.

이어 31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kg 뺀 기념 샷♥ 언제 찔지 모르니 사진으로 남겨놓기. 꾸준히 해서 54kg 되면 그 사진 올리고 방법 공유할게요"라는 글을 게시해 다이어트 성공을 알렸다.

또한, 함께 올린 사진 속에서 장영란은 날씬해진 허리라인이 돋보이는 롱 원피스를 입고 자신 있는 포즈를 취했다. 활짝 웃는 모습에 보는 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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