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향이 8개월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27일 아나운서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고행을 누구탓을 하리 유모차 두고온 내탓 ^^..10kg은 예전에 돌파 #8개월아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향은 아들을 안고 건강한 매력을 뽐내는 모습. 통통한 볼살의 귀여운 자태를 뽐내는 아들 현규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향 아나운서는 지난 2015년 SPOTV의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 이후 2016년 KBS N 스포츠로 이직해 ‘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진행하며 야구여신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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