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쳐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찬원이 팬을 위해 부른 노래로 100점을 받았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이찬원이 팬을 위한 100점 무대 선물을 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찬원과 벤이 2라운드 대결을 하게됐다. 이에 이찬원은 "너무 존경하고 좋아했던 선배님이 나오셔서 좋지만 그 감정 여기선 없다. 여긴 대결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벤은 평소 이찬원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냐는 질문에 "되게 잘생기셨다고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이에 이찬원은 "난 오늘 져도 된다"라며 기뻐했다.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를 MC들이 끊어냈다.

벤 '여자의 일생'으로 97점을 받아 최고점을 갱신했다. 이에 임영웅은 "이번에 100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백지영은 "싹 다 이기는 거 아니야?"라며 기대했다. 이어 이찬원은 "제 팬분이 최근에 사랑하는 분을 떠나보냈다고 하시면서 제 노래를 듣고 치유를 받으셨다고 하셔서 그 분께 들려드리고 싶은 곡을 선곡했다"라며 '떠나는 님아' 무대로 100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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