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에바 포비엘이 다이어트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31일 방송인 에바 포비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26일 차. 정체기 겪는 중. 40살의 도전. 운동하는 엄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이 운동을 마친 후 몸매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에바는 운동과 식단 조절로 가꾼 탄탄한 글래머 보디라인을 과시,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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