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셋째 아들 도하와 '코미디 빅리그' 녹화 현장을 방문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리주의 ※얼굴주의 도하는 '코빅'에 국주이모 보러갔다가 사랑 듬뿍 받고왔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그나저나 전 6년 만에 갔는데도 자연스레 분장받을 뻔 했다죠?..... #가발쓰고싶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엄마 정주리와 같이 tvN '코미디 빅리그' 대기실을 찾은 셋째 아들 도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국주, 양세찬 등 '코미디 빅리그' 출연진은 도하가 귀엽다는 듯 도하에게 눈을 떼지 못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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