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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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지현우가 '비디오스타'에 등장했다.

4일 오후 MBC every1에서 방송된 '비디오스타' 208회에는 지현우가 출연, 스스로를 '노잼'으로 자청했다.

지현우는 "제가 그동안 예능 출연을 많이 안했다. '더 넛츠' 활동때는 종종 나갔었는데, 배우 활동을 하면서는 안나갔다. 제가 예능감이라는 게 없다"며 고백했고, 김숙은 "벌써 졸리다"라고 일침을 날려 웃음을 안겼다.

지현우는 같이 출연한 출연자들에 대해 "다른 분들도 예능 출연을 별로 안했어서, 어떨지는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우리들만의 추억일 수도 있다"며 통편집을 예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뜨끈뜨근한 예능 대세들과 최고의 여성 MC들이 이끄는 '라디오스타' 스핀오프 프로젝트 '비디오스타'! '라디오스타'보다 더 독하고 더 웃긴, 새로운 예능 원석 발굴 고퀄리티 정통 토크 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MBC every1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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