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윤상현이 잘생긴 비주얼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5일 배우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8어게인..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상현은 하얀색 옷과 은테 안경을 착용하고 차분하면서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상현은 도자기 같은 피부와 잘생긴 비주얼로 훈남의 정석을 보여줬고, 여전히 훈훈한 그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윤상현은 온느 9월 7일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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