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빅톤 멤버 한승우가 섹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가수 한승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0810 - Fame"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승우는 높은 콧대와 날렵한 턱 선으로 시크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한승우는 보라색의 화려한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채로운 팔색조 매력 폭발하는 그의 자태는 레전드 비주얼을 갱신했고, 팬들은 "와 나 기절", "너무 멋있어"라며 감탄했다.
한편 한승우는 오는 8월 10일 첫 솔로 앨범 'Fame'을 발표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