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애라가 흑백 사진 속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5일 차인표 아내 배우 신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들의 지목으로 뒤늦게 참여합니다. 세상의 그 어떤 폭력도 정당화될 순 없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신애라의 흑백 사진. #womenpoweringwomen 챌린지에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 신애라의 기품 넘치고 우아한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신애라는 1969년생으로 올해 52세다. 1989년 MBC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신애라는 1995년 배우 차인표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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