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원일이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했다.
5일 셰프 이원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덕분에 코로나19 최전선에서 힘 써주시는 의료진 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작은 손길이 의료진 여러분께 도움이 될 수 있어 되려 고맙습니다. 의료진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대구카톨릭대학교의료원 #COVID19"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원일은 대구가톨릭대학의료원으로부터 받은 편지와 미니 시계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그는 마스크를 턱 아래로 내린 채 미소짓고 있다. 오랜만에 얼굴을 비춘 이원일은 한결 여유로워진 모습이다.
최근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가 제주도서 실신한 남성을 119가 오기 전까지 응급조치를 시행했다는 미담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한편 이원일은 프리랜서 PD 김유진과 MBC 예능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했으나 김유진 PD가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이자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 바 있다. 이원일과 김유진 PD는 오는 8월 29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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