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전미도가 생일 축하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4일 배우 전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 8월 4일. 덕분에 너무나 감사한 생일을 보냈습니다. 무대에서 박수도 두 배로 받았네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덕분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도는 선물을 한아름 안고 엄지척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팬에게 선물받은 그와 똑닮은 피규어도 눈길을 끈다. 그는 뮤지컬 출연자대기실서 생일 떡케이크를 앞에 두고 환한 미소를 짓고 또 한 번 엄지척을 날리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전미도는 지난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채송화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현재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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