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허송연이 말실수를 한 사연을 전했다.

5일 오후 허송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빵pd님께 역시 비오는날엔 크러쉬를 신고 I'm singing in the rain을 불러야 한다고 톡보냈는데 반응이..크러쉬동절이라고옴.. 크러쉬 죄송..저번엔 소몰이창법을 프롬프터보면서 아무렇지 않게 말몰이창법이라고 하더니..나 왜 이러는겨..비가 너무 오래와서 그러는겨..? 고만와이제..ㅠ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송연은 오렌지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청량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허송연의 밝은 미소가 의상과 어우러져 더욱 러블리해보인다. 말실수까지 귀여운 근황이다.

한편 허송연은 OBS 경인TV 교양프로그램 '행복부동산 연구소' MC로 활약한 바 있다. 가수 겸 배우 허영지의 언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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