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혜가 평화로운 휴가 일상을 공유했다.
9일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젠 이 모습이 익숙하네 #휴가의마지막 #휴가인듯휴가아닌내일주일 #휴 #그래도행복해 #낮일밤육 #낮에는일밤에는육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딸 태리 양의 밥을 챙겨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우리가 상상하는 휴가와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행복한 이지혜의 일상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남편과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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