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무튼 출근' 방송캡쳐
MBC '아무튼 출근'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자동차 사진작가 백건우의 브이로그가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에서는 20살 자동차 사진작가 백건우의 브이로그가 전파를 탔다.

이날 캠핑용 조명과 회사에서 준 카메라만 챙겨 밖으로 나섰다. 백건우는 "순발력이나 상황 판단이 중요하기 때문에 짐은 간단하게 들고 다닌다. 그리고 반사판은 비싸서 우드락을 이용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진을 찍을 슈퍼카를 받은 백건우는 "예쁘게 찍는게 제 일이다. 차를 처음 받으면 꼭 하는게 있다. 차를 따라서 360도로 찍는다. 차에 흠집이 나면 제가 차를 사야할 일이생길 수 있어서 조심해서 타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장성규는 "지금까지 작업한 자동차 중에 가장 비싼 차"라고 질문했고, 백건우가 "34억"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장성규는 "찍으시다가 갖고 도망가신적은 없나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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