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별이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촬영중 #비닐하우스 #이쁜척주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비닐 하우스 안에서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큼한 미모를 뽐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은 별이 인상적이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 후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별은 지난해 겨울부터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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