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송경아가 딸과의 일상을 뽐냈다.
8일 모델 송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누난나 #옹동이씰룩씰룩 #내가좋아하는 #그녀의뒷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경아는 딸의 손을 잡고 빗 속을 걷고 있는 모습. 송경아는 우산을 쓰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고 딸 해이 역시 엄마를 닮아 길쭉한 팔다리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송경아는 2012년 재미교포 도정한 씨와 결혼해 4년 만인 2016년 첫 딸을 도해이를 낳았다. 최근에는 JTBC2 예능 '바람난 언니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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