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쳐
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임성은이 갯벌 이어달리기 대결에서 1승을 얻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제작진vs청춘들의 이어달리기 경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청춘들이 갯벌에 도착했다. 김광규는 갯벌에서 계획을 묻는 최성국에 "갯벌에서 성국이 설거지 시키려고"라며 장난쳤다. 이어 김광규는 "푹 들어갈때까지 기다리면 안되고 빠지기 전에 발을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라며 갯벌 위를 걷는 시범을 보였다. 청춘들은 "목도리 도마뱀 같아"라며 김광규를 구경했다. 그리고 탈진한 김광규가 구조 요청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화까지 벗겨진 김광규가 힘겹게 갯벌 탈출에 성공했다.

남자 멤버들이 장어 회식 내기 '제작진vs여자 멤버들 이어 달리기' 게임을 제안했다. 이에 박선영은 "여자 4명에 남자 한명 하자"라고 덧붙였고, 김부용이 지목 당했다. 그리고 제작진 팀에서는 메인 작가와 메인 감독이 등판했다. 첫번째 타자로 나선 임성은이 치열한 몸싸움 끝에 이겨 1승을 얻었다. 격렬한 몸싸움을 반대하는 김도균에 김광규가 "심판 실격"라고 외쳤다. 이어 모든 청춘들이 몸싸움을 해야한다고 하자 김도균은 "그럼 그렇게 하기로 하고 다시 해야지"라며 재경기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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