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홍성흔 딸 홍화리가 4개국어를 한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mbc에서 방송된 '공부가 머니'에는 홍성흔-김정임 부부의 딸 화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화리는 "당장의 목표는 대원외고에 진학하는 것이다"고 목표를 드러냈다. 이어 그는 "어렸을 때부터 호기심이 있었고 어렸을 때부터 잘하는 것을 찾아보니 언어였다"며 중국어를 공부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홍화리는 눈으로 정독한 다음 본문을 소리 내어 읽고, 어려운 단어를 반복하여 외웠다. 영어와 스페인어, 중국어까지 4개국어를 한다는 화리는 "스페인어를 현재 영어 수준으로 만든 후에 불어나 이탈리아어, 독어에 도전할 것"이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금나나는 "화리는 너무너무 잘하고 있다. 그러나 한 가지 아쉬움은 언어에 지나치게 치중한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화리가 활동할 시대에는 너무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므로 언어능력만으로는 주목받지 못할 수 있다. 다른 분야를 공부하여 능력을 키우면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이다"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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