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문현아가 그룹 나인뮤지스 덷뷔 10주년 소감을 밝혔다.
12일 문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괜시리 두근 거리는 나인뮤지스 10주년, 덕분에 한 번씩 되돌아보며 단톡방도 간만에 시끌벅적했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나인뮤지스 단체 사진에는 박경리를 비롯해 조소진, 표혜미, 이유애린, 박민하, 금조, 손성아 등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문현아는 "나뮤즈 우리 이 사진이랑 똑같은 포지션으로 한 번 더 찍어요. 다 같이 만나는 그날을 기다리며. 오늘 정말 고마워요♥"라고 덧붙이며 멤버들간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문현아는 지난 2010년 나인뮤지스로 데뷔해 활동하다 2016년 팀을 탈퇴했다. 지난 2017년 9월 7세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 지난달 27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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