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진 인스타그램
사진=소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진이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다녀왔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소진은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토크콘서트 다녀왔어요 8.13~8.17까지 음악영화 좋아하시는 분들 꼭 다녀오세요"라고 알렸다.

이어 "오늘 다행히 비가 잠시 멈추어 줘서 먼길 잘 다녀갑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방문,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소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소진은 소녀풍의 원피스를 입고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진은 MBC 새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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