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은진이 '경우의 수'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안은진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우의 수' 촬영중 세상 긴 사람으로 찍어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안은진은 JTBC 새 드라마 '경우의 수' 촬영 도중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안은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안은진은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맡았던 추민하의 트레이드마크였던 단발머리와 더불어 해맑은 미소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한편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여자와 남자의 리얼 청춘 로맨스로, 오는 9월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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