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유리가 이진과 옥주현 뮤지컬을 동반 관람했다.

배우 성유리는 1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리퀴리 옥언니. 언제나 자랑스런 나의 디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이진과 옥주현 응원차 뮤지컬 '마리 퀴리'를 관람한 뒤 대기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원조 요정 핑클 출신답게 변함없는 청순미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뮤지컬 '마리 퀴리'는 오는 9월 27일까지 서울 홍익대학교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