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박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힘들었다....그래도 리아가 좋아해서 엄마도 좋아 오늘 일찍 잘거지.....??#리아 #꿀잠재우기 #내가더힘듬"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풀밭 그늘에 누워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 이어 딸과 함께 몸으로 놀아주는 혜박이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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