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이주연이 뮤지컬 관람 인증샷을 공개했다.
14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로드웨이 42번가 오랜만. 너무 좋은 공연 나두 다시 탭댄스 배우고 싶어진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공연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올블랙 패션에 투톤 헤어가 더욱 두드러져 세련된 매력을 더했다. 마스크를 뚫고 나오는 청순한 미모 역시 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이주연은 SBS 드라마 '하이에나'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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