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국가비, 조쉬 부부가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유튜버 국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여기 바닷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국가비는 남편 조쉬와 함께 바닷가를 배경 삼아 셀카를 남기고 있다. 결혼 4년차에도 여전히 알콩달콩한 부부의 달달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에게도 흐뭇함을 선사했다. 선남선녀인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 또한 돋보인다.
한편 국가비는 유튜버 조쉬와 결혼해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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