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정겨운의 아내 김우림이 행복한 제주도 여행 근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김우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 많이 웃는사람이 되야지 #지금도충분해#제주여행#제주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림이 제주도 포토스팟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스쿠터에 가볍게 걸터앉은 김우림은 배가 그대로 드러나는 크롭티에 통 큰 바지를 입고 있다. 아무나 소화해내기 힘든 패셔너블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연예인 뺨치는 얼굴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우림은 배우 정겨운과 지난 2017년 9월 결혼해 SBS '동상이몽'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두 사람은 벌써 3년째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지만 마치 신혼처럼 변함 없는 애정을 뽐내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커플 셀카와 함께 "우리 둘 수고했어 올해도"라는 글을 올리고, 최근엔 달달한 집콕데이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알콩달콩 사랑을 이어오는 정겨운, 김우림 부부의 근황에 많은 네티즌들도 부러움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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