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잔망미 넘치는 일상을 자랑했다.
13일 가수 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momhouse cafe 인싸놀이!!! 거울셀카!!!!! 비 조심! 더위 조심!!^^ "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규현은 카페에서 디저트를 손에 들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이어 규현은 카페에 있는 대형 거울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규현은 최근 신곡 'Dreaming'과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화려하지 않은 고백'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