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주연이 명품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가수 겸 배우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도 가서 보고왔어요 넘나 사랑스러움"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잡티없이 맑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어 여러 아이템을 둘러 보고 있는 이주연이 우아한 매력을 뽐내며 명품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그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 2014년까지 활동 후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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