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 서호의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4시간 넘게 통잠자고 일어난 우리 서호! 저도 오랜만에 찐 굿!모닝이었어요. 이제 슬슬 통잠의 기적이 오려나봐요~ 아 너무 설렌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서호는 푹 잠을 잔 뒤 기분이 좋아 방긋 웃어 보였다. 통통한 볼살과 사랑스러운 모습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한편, 양미라는 슬하에 아들 서호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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