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청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청아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 먹지(feat. 점심시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점심시간을 앞두고 메뉴를 고민하고 있는 이청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청아는 초근접한 거리에서 셀카를 찍었음도 불구 무결점 피부를 통해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청아는 tvN 새 드라마 '낮과 밤'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이 있는 26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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