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라이딩에 관심이 많은 가족이 등장했다.
1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자전거 7대 보관할 집이 필요한 의뢰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의뢰인은 자전거를 즐기는 가족이었다. 의뢰인은 “자전거를 총 7대를 가지고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지금은 실내 공간이 좁아서 아파트의 공용 거치대에 두고 있는데 나중에 자전거를 더 구비할 수 있도록 실내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의뢰인은 7대 모두가 아니라도 3대라도 실내 보관이 가능한 집을 찾고 있었다. 원하는 매매가격은 5억원 대의 전셋집이었다. 이에 김환은 “저도 자전거를 좋아하지만 결혼한 뒤 아이가 태어나며 아이를 위해서 제 짐을 처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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