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상현이 딸 나온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배우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8어게인! 윤나온 버전! ㅋㅋ 아이고 배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나온 양은 아빠 윤상현이 출연 예정인 드라마 '18어게인'의 티저 영상 장면을 따라하고 있는 듯한 모습. "잘 부탁한다" 등 대사를 읊는 모습이 깜찍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윤상현은 오는 9월 7일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 전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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