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경화가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가로는 이틀밖에 안 뺐는데 뭐가 그렇게 많이 밀렸던지요... 벌써 금요일이네요. 헥헥 #루틴대로 살면 #지루하다 하고 #트랙을 벗어나면 #바빠서 정신없다 하고 #그러다 보니 #시간만 #순삭이네요 #그래도 #금요일이어서 #참 다행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화이트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화장실서 미모를 단장하고 있는 모습. 그는 긴생머리에 강렬한 레드립으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TBC '체인지', 올리브 '프리한 마켓10'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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