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돈스파이크가 멤버들을 위해 고기를 썰었다.

16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짐심식사를 걸고 뿅망치 복불복을 펼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뿅망치 게임은 역부족 팀의 승리였다. 이어 한입 보너스 게임은 코리리 코였다. 한입 찬스는 딘딘의 차지였다.

복불복이 끝나고 공개된 점심 메뉴는 바로 양갈비였다. 양갈비를 준비한 바비큐 명인은 바로 돈스파이크. 고기에 대한 열정으로 텍사스까지 다녀왔다. 돈스파이크는 접시를 들고 왔고 녹인 버터와 소스를 뿌렸다. 멤버들은 양갈비를 한입에 넣고 깜짝 놀랐다. 김종민은 "이를 넣으니까 쑥 들어가진다"고 말했고 문세윤과 김선호 역시 눈을 감고 맛을 음미 했다.

반면 딘딘, 라비, 연정훈은 이 모습을 바라 볼 수 밖에 없었다. 문세윤은 돈스파이크를 보고 "음악하지 말고 이거 하지 그랬냐"고 말했고 김선호는 "너무 맛있어서 화가 날 지경"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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