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방송인이자 작가 서정희가 우월한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17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플라잉요가 우연히 한 달 전 첫 체험. 배울까요? 말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서정희는 착 붙는 레깅스를 찰떡 소화해 우월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59세 답지 않은 뛰어난 몸매와 유연성으로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서정희는 지난 12일, 발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발레하는 이유는? 발레( ballet)라는 것은 '춤을 추다'라는 거예요. 그냥 춤추면 돼요. 내 마음이 가는 대로요"라는 글과 함께 발레복과 함께한 사진을 업로드했다.
타이트한 상의에 풍성한 레이스가 담긴 롱치마를 소화해 우아한 분위기를 풍겼다. 발레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과 소신을 밝혀 관심을 끌었다.
한편, 서정희는 개그맨 서세원과 이혼 후 최근 '혼자 사니 좋다'라는 책을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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