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모모랜드 출신 연우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가수 연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백 장 다 올릴라다 참음"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연우는 하얀색 옷을 입고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연우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로 인형 미모의 정석을 보여줬다. 갈수록 예뻐지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연우의 사진을 본 허찬미는 "삼백 장 다 올려줘 제발"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오는 8월 2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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