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오윤아가 형부의 간식차 선물에 감동했다.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형부~~ 너무 잘 먹었어요~~ 최고 우리 언니가 시집을 너무 잘갔어 ~~끝까지 열심히!!!#한다다본방사수 #형부사랑#형부최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형부가 드라마 촬영장에 보내준 간식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는 오윤아의 비주얼이 상큼하다.
한편 오윤아는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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