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한효주의 절친들이 등장했다.
16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서울촌놈' 6회에는 청주 '냉삼 양념 불고기' 식당으로 향한 이승기와 차태현, 한효주와 이범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한효주의 로컬 식당으로 향했다. 한효주는 "중학교 때, 7명이서 친했다"며 자신의 친구들을 소개했다. 한효주의 친구들은 "연예인 구경할 수 있다고 해서 왔다"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친구들은 "효주는 잘생겼었다. 체육도 진짜 잘했다, 달리기는 1등이었다. 중학생이지만 대학생들한테 대시를 받았다. 벚꽃놀이 가면 대학생인 줄 알고, 대시를 했다"고 증언했다. 이에 한효주는 "노안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서울만 아는 서울 촌놈들이 동네 전설들의 고향에서 그들의 추억을 공유하며 펼치는 하드코어 로컬 버라이어티 '서울촌놈'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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