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엘리야가 지승현과 손병호를 만났다.

17일 오후 jtbc에서 방송된 '모범형사' 13회에는 5년 전 일어났던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진서경(이엘리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서경은 "할 얘기가 있다. 사무실에서 얘기하면, 부장이 꽤 곤란한 얘기다. 저도 진위를 확인해야 할 것 같다"며 유정석(지승현 분)과 가월교회로 향했다.

진서경은 가월교회에 있던 김기태(손병호 분)에게 "그 당시, 검사장님이 받은 일상 메모 중 장진수라고 적은 걸 기억하시냐. 그날, 유정석 차장은 가월교회를 방문했다. 당시 사건 담당 부장 검사라는 김기태 검사가 연관시킨 사건이다"라고 말했고, 진서경은 "두 분은 공통점이 있다. 절 도구로 이용했다"며 몰아붙였다.

진실에 다가가려는 자와 은폐하려는 자들 간의 대결을 담은 리얼한 형사들의 세계를 그린 드라마 '모범형사'는 매주 월, 화요일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