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우나리가 세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이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난감도 잘 가지고 노는 아이들이 잘 고르겠죠? 제인이는 장난감을 잘 안가지고 노는 아이라 그런지 칭찬 스티커 다 모아서 선물사러왔는데 고르는게 영...(근데 제법 비싼 걸 골랐어요)ㅎㅎㅎ오늘 의도하지 않았는데 아빠랑 커플옷♥"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나리의 딸 제인이와 남편인 안현수 선수는 핑크빛 상의에 파란색 하의를 맞춰입고 시밀러룩을 연출했다. 이어 제인이는 장난감을 고르며 고민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우나리와 안현수는 지난 2014년 결혼해 2016년 제인이를 낳았다. 안현수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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