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딸부자집 의뢰인을 위해 써니와 김완선이 나섰다.

2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코디로 출격한 김완선과 소녀시대 써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의뢰인은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어머니 혼자 사시는데 첫째, 셋째, 다섯째가 어머니를 모시고 함께 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의뢰인들은 어머니를 위한 힐링 하우스를 찾았다.

이에 코디로 출격한 김완선과 써니는 공감했다. 써니와 김완선은 각 집의 셋째 딸이었기 때문이었다. 써니는 여럿이 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화장실이라고 말했다.

먼저 덕팀 붐과 김완선은 매물이 있는 남양주시 수동면을 찾았다. 덕팀의 '중정마마 납시오' 하우스는 큰 거실과 큰 유리창이 특징이었다. 단점은 주방이 작았다. 이 매물의 가격은 매매가 5억 5000만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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