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신성이 2점 차이로 김희재를 이기고 본선에 진출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신성이 2점 차이로 김희재를 이기고 본선에 진출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충청도 대표 신성이 '갈무리' 무대 97점으로 기선제압했다. 이어 김희재는 "울산 이미자 김희재가 울산을 널리 알리겠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권영순 씨는 "희재님 반갑습니다. 우리 희재님은 유지나 님의 '무슨 사랑'을 잘 부를거 같다"라고 말했고, 김희재가 빠르게 선곡했다.
1분 통화가 종료되고 김희재가 '무슨 사랑' 무대로 95점을 받아 아쉽게 신성에게 패배했다. 이에 충청도 대표 신성이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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