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영란이 온가족이 함께한 보드게임 현장을 공개했다.
20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점 늦게 자는 비글 남매. 자유시간은 점점 줄어드는 현실. 겨우 육퇴했네요. 이때 딱 자면 내일 아침도 안피곤하고 살도 안찔 텐데 꼭 눈을 까뒤집고 일어나 무언가를 먹는다. 보드게임 열정적으로 했더니 단 게 땡기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한창부터 딸, 아들까지 온가족이 모여 보드게임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자녀들은 게임 중 급기야 눈물을 터뜨려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어 장영란은 "게임에 있어서는 네 식구들 다 승부욕 짱. 봐주는 거 없음. 그래서 늘 지우든 준우든 운다. 오늘은 둘다 운다. 사실 이기고 싶은 욕망에 밑장 빼기를. 결국 들킴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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