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나라가 초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21일 배우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돌아온#그럼에도불구하고 #힘내자 #기도하는 맘으로 #찐웃음 짓도록 #내일도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차량으로 이동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초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는 오나라의 상큼한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나라는 MBC 수목드라마 '십시일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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